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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콩코리아, 신작 무협 MMORPG '난세: 영웅의탄생' 사전예약 돌입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19-04-15 12:25
조회
13
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는 넷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무협 MMORPG ‘난세: 영웅의 탄생’이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난세: 영웅의 탄생’은 중국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문파와 진영간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무협 MMORPG이다. 이용자는 총 7개의 문파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를 하며 대립관계에 있는 당나라와 의용군 중 하나를 선택하면서 진영간의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시간이 흐르면 게임 속 시대가 바뀌고 점차 규모가 큰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최고 시대인 무쌍 시대에 돌입하면 이용자는 국가전에 참여할 수 있게 되고, 최고 지휘관인 무쌍 성주가 되어 통솔하는 국가 군대와 함께 다른 국가와 대규모 전투를 벌이게 된다. 이 외에도 시대가 바뀜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가 확장되어 끊임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난세: 영웅의 탄생’은 금일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런칭 전까지 사전예약만 완료하면 게임 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카페 가입자가 많아질수록 누적으로 보상을 지급하는 ‘공식카페 가입자 돌파 이벤트’와 공식카페에서 난세: 영웅의 탄생의 런칭을 기대하는 댓글을 남기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는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공식카페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난세: 영웅의 탄생’의 세계관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수묵화풍의 일러스트와 게임에 등장하는 역사 속 명장이 고퀄리티 3D 캐릭터로 재탄생되어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영상을 통해 게임의 분위기와 탄탄한 세계관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는 이들에게 기대감을 선사한다.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런칭 준비에 돌입했다.”라며 “이용자분들께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사전예약에 참여하고 푸짐한 보상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