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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MMORPG ‘대항해의길’, 신규클래스 음유시인 업데이트 실시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20-02-05 15:49
조회
9
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신규클래스 음유시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항해의길’ 최초의 신규클래스인 음유시인은 아름다운 선율과 음파를 사용하는 공격 담당 클래스로 주술의 힘으로 항해속도를 대폭 상승시키거나 데미지 감소효과를 발휘하면서 대규모 전투에서 활약한다. 신규클래스인 음유시인과 함께 신규 전설항해사 빌라넬, 견습항해사 다빈치의 제자와 항구총독의 하인도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클래스와 항해사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됐다. 캐릭터를 직접 컨트롤하면서 공격과 스킬을 통해 즐기는 육지전, 매일 일정한 시간에 특정 항구를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즐기는 항구 위압, 해전의 상위 콘텐츠로 더 어려운 난이도와 풍성한 보상이 기다리는 신항로여정, 이 밖에도 상회 휘장이나 신기루 탐험물까지 이용자가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음유시인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 음유시인으로 전직하면 기간제 말풍선 테두리를 지급하고 로그인만 해도 매일 1회 뽑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일 제공되는 축하카드에 서명하면 랜덤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수도에서 제노바 항구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NPC 축하호가 뿌리는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의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이와 함께 음유시인 클래스를 생성하여 다음달 11일까지 50레벨을 달성한 모든 이용자에게 아이템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라인콩코리아 성하빈 지사장은 “대항해의길 최초의 신규클래스인 음유시인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풍성한 보상 모두 받아보시길 바라며, 새롭게 즐기실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항해의길’은 자신만의 함대를 꾸려 전 세계 바다를 무대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항해 MMORPG이다. 이용자는 항해사와 함선을 중심으로 함대를 만들어 바다를 누비면서 탐험이나 무역을 즐기고, 적 함대가 나타나면 함대 전투를 벌이는 등 항해 콘텐츠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