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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MMORPG ‘대항해의길’, 대규모 업데이트 ‘대해권시대’ 시작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20-02-05 15:58
조회
23
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대해권시대’가 시작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대륙인 남아메리카 서부 지역이 열리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탐험대를 파견해 거점을 공격하고 보상을 받는 ‘분노의 바다’, 매주 임무를 수행하면서 전투 성과에 따라 보상을 받는 ‘황실함대 훈련’, 낙타와 놀면서 비밀을 탐색하는 신규 임무 ‘피어난 잉카로즈’ 등 다양하다.

또한, 신규 전설 항해사 블라디미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같은 전설 항해사인 크리스 남매와 나이트 호크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추픽추에서 포획하면 탑승까지 가능한 새로운 펫 알파카, 호감도를 쌓아 보상을 획득하는 남미 무역 우호도 시스템, 120 레벨 장비와 신규 타이틀까지 다양한 내용이 업데이트되었다.

‘대해권시대’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다양한 선물을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일 로그인만 해도 다빈치 탐측기, 함선장비, 성령의 춤 테마 등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항구에 대한 업적과 투자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보상을 받을 수 있고, 70레벨 이상의 복귀 이용자라면 선장의 친필서, 상회 공헌 증명, 다빈치 탐측기와 함께 다양한 재화까지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항해의길’은 ‘대해권시대’ 업데이트를 맞이하여 신규 서버 ‘브너’를 오픈했다.

라인콩코리아 성하빈 지사장은 “남아메리카 서부에서 새로운 항해를 즐길 수 있는 대해권시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라며, “풍성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대항해의길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대항해의길’은 자신만의 함대를 꾸려 탐험, 무역, 해상전투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항해 MMORPG이다. 탐험으로 미지의 세계를 발견하는 즐거움, 무역으로 부를 쌓는 즐거움, 대규모 해상전투에서 승리하는 즐거움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몰입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