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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콩코리아, 국내 개발사 드럭하이와 '프로젝트T'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18-01-02 19:46
조회
181
라인콩코리아(대표 WANGFENG)는 드럭하이(공동대표 최영윤, 조영원)가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T’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금일(26일) 밝혔다.

라인콩코리아는 드럭하이와 ‘프로젝트T’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더욱 탄탄히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여러 게임을 서비스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라인콩코리아인 만큼 드럭하이의 ‘프로젝트T’ 역시 글로벌에서 정식 서비스 후 어떠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라인콩코리아는 우수 게임을 발굴하고 퍼블리싱하여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이다. ‘대항해의길’, ‘여명 for kakao’, ‘촉산 for kakao’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국내에서 서비스하면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국내외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준비 중인 글로벌 서비스인 만큼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함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된 드럭하이는 2004년 인디게임팀으로 시작하여 2013년 법인을 설립한, 10년 넘게 게임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게임 개발사로, ‘클래식 나이트’, ‘톤톤나이츠’, ‘톤톤해적단’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한 경력이 있으며, 국내 게임 공모전에서도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개발력을 입증하였다.

라인콩코리아 박미란 지사장은 “드럭하이와 프로젝트T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진행해 양사에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자 한다.”라며, “드럭하이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게임 개발력과 라인콩코리아가 가지고 있는 국내외 게임 유통 노하우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를 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