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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 첫번째 업데이트 실시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18-01-02 19:36
조회
96
라인콩코리아(대표 WANGFE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첫 번째 업데이트 ‘거친파도’를 실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이미 앞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1위도 석권한 바 있는 ‘대항해의길’은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공식 카페 회원 수도 6만 명을 돌파하고, 게임 내에서도 많은 동시접속자로 인한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는 중이다. 이는 기존 모바일 MMORPG와 달리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는 ‘대항해의길’만의 특징과 무역, 전투, 탐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대항해의길’은 금일 ‘거친파도’ 업데이트를 진행해 현재 이 인기를 지속화하겠다는 내용이다.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신규 콘텐츠 ‘황금항로’를 만날 수 있다. 파티 일일 이벤트를 통해 진입할 수 있는 황금항로는 보물선을 호송하는 퀘스트로서, 호송 도중 다른 이용자에게 약탈을 당할 수도 있고, 역으로 약탈을 할 수도 있는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신규 항해사 ‘메리리드’도 추가된다. ‘메리리드’를 부선장으로 임명 시, 화포 공격의 특수 효과 발생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에 사파이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종료 후에는 골드를 통해 모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게임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많은 수의 지정 물고기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 순위를 매겨 보상을 지급하는 낚시 대회를 오픈하고, 매일 22시에 출항하는 타국의 보물선을 공격해 도착 시점에 내구도가 가장 높은 보물선이 소속된 국가가 승리하는 제국의 보물선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항해의길’은 바다의 항해 환경과 중세 유럽의 시대 상황을 사실적으로 구현하여 세계관의 몰입력을 높인 모바일 항해 MMORPG이다. 실제 배를 조종하는 듯한 방향타 조작, 사실적인 수면 그래픽, 폭풍우에 의해 항해 속도가 느려지는 날씨 효과 등은 이용자들에게 바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차징 시스템을 이용한 포화술, 배를 부딪쳐 공격하는 충각 공격, 직업에 따라 뚜렷한 특징을 가진 전투 스킬은 해상 전투 속 컨트롤의 재미를 높인다. 특히 이러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전투 요소는 금번 ‘거친파도’ 업데이트 콘텐츠들의 재미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라인콩코리아 박미란 지사장은 “이용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거친파도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신규 콘텐츠 및 항해사, 이벤트를 추가해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니 게임에 접속해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약 1년 이상의 다양한 업데이트 요소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꾸준히 게임 즐겨주시면 더 재미있는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