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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콩코리아,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Whambam Warriors)’ 국내∙외 사전예약 동시 시작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18-07-06 17:26
조회
136
라인콩코리아(대표 WANGFENG)는 국내 개발사 드럭하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퍼즐 RPG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Whambam Warriors)’의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의 사전예약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동시 진행된다. 라인콩코리아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Early Access(얼리 엑세스)에서 다양한 기능 및 기술을 테스트했고, 이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으며 신선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2014년 아프리카TV 게임사업부를 통해 서비스되었던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는 라인콩코리아와 손을 잡고 글로벌 게임으로 재탄생하였다.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는 매력 강한 용병들을 수집하여 나만의 용병단을 만들어 다양한 던전 플레이를 펼치고, 보물을 획득하는 퍼즐 RPG이다. 독특한 그래픽과 개성있는 플레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서비스로 가능해진 전 세계 유저와 PvP를 통해 보다 폭넓고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일일퀘스트와 길드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여 보다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게임 그래픽을 전면 보완하여 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게 했다. 특히,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리더스킬 시스템과 위기 상황에서 유용한 특수 캐릭터 디에고가 추가되어 이용자가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의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와 사전예약 어플인 모비, 루팅, 찌, 코드뱅크, 쿠폰일퀘, 캐시슬라이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최대20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비롯하여 게임 플레이에 필수적인 아이템을 풍성하게 받아볼 수 있다.

라인콩코리아는 국내 우수 게임을 직접 발굴하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지난 12월 국내 인디 개발사인 드럭하이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현재 본격적인 글로벌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글로벌 게임사로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라인콩코리아 박미란 지사장은 “사전예약 전까지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는 얼리 엑세스를 통해 다양한 기술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게임으로 이용자분들께 선보일 ‘톤톤용병단:디에고의분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