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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콩코리아, 신작 무협 MMORPG '난세: 영웅의탄생' 정식 서비스 시작

작성자
라인콩코리아
작성일
2019-04-15 12:31
조회
47
라인콩코리아(대표 WANG FENG)는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무협 MMORPG ‘난세: 영웅의 탄생’을 구글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난세: 영웅의 탄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대규모 전장에서 화려한 스킬과 액션이 난무하는 전투를 끊임없이즐길 수 있는 모바일 무협MMORPG이다. 넷이즈가 개발하고 중국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등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무협 MMORPG로서 게임성이 입증된 게임으로, 금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7개의 문파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즐기게 된다. ‘난세: 영웅의 탄생’은 수나라말에서 당나라초기로 이어지는 중국의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게임 진행 중 당나라군과 의용군 중 한 진영을 선택하게 되고, 진영간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역사를 기반으로 한만큼 중국 역사 속 명장도 게임속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전장의 동반자로 이들과 함께 싸울 수도 있다.

‘난세: 영웅의 탄생’의 가장 큰 특징은 서버 오픈 후 시간이 지나면 난세시대, 무쌍시대 등으로 게임 속 시대가 바뀌고, 각 시대별 전장과 다양한 콘텐츠가 열린다는 점이다. 시대가 바뀔수록 점차 큰 규모의 전장이 열리게 되어 대규모 진영전, 국가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표현된 캐릭터와 낮과 밤, 날씨, 계절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섬세하고 사실적인 풍경, 각 캐릭터의 화려한 스킬과 액션을 즐길 수 있어 보는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난세: 영웅의 탄생’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즐기는데 유용한 팁, 팬아트, 캐릭터 인증 등 다양한 공식카페 이벤트를 통해 문화상품권, 인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난세: 영웅의 탄생을 드디어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많은 분들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진행 중인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해서 다양한 보상들 모두 받아보시고 게임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난세: 영웅의 탄생’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홍보모델 최민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감상할 수 있는 TVCF 영상을 공개했다.